[헤럴드POP=남안우 기자]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1년 4개월 만에 돌아온다.
미쓰에이는 오는 30일 7번째 프로젝트 새 앨범 ‘Colors’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앞서 미쓰에이는 18일 자정 그룹 공식 홈페이지와 SNS(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새 앨범 ‘Colors’의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에는 미쓰에이의 신곡을 배경으로 화려한 네온 컬러 조명과 미쓰에이 멤버들 개개인의 세련된 눈빛, 환한 미소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미쓰에이의 컴백과 관련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라이브 무대는 물론 고급화 된 퍼포먼스와 콘텐츠로 다른 걸그룹과는 차별화된 앨범을 선보일 것”이라면서 “한층 더 세련된 섹시미를 뽐내며 당당하고 직설적인 가사로 걸그룹의 위엄을 보일 예정”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미쓰에이는 오는 30일 음원 발매와 컴백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