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스타' 안영미, 일반인 남친과 러브스토리 전격 공개

입력 2015-03-18 2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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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일반인과의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안영미는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서 러브 스토리를 솔직하게 털어놓은 것으로 전해진다.

MC 김국진이 "안영미 씨는 라디오 게스트로 출연했다가 청취자와 만남을 시작했다고"라고 묻자 안영미는 "써니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패널로 출연했다가 '저와 소개팅하시죠?' 문자를 받았다"고 답했다.

안영미는 '진짜사나이' 촬영으로 군 생활을 했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여배우들도 직업병이라는 게 약간씩 있는 것 같다"며 운을 뗐다. 이어 "박하선 씨가 안 울려고 참는데 그게 되게 연기처럼 보였다"면서 박하선의 표정을 따라해 주변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안영미, 박하선, 김지영 등이 출연하는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1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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