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해피투게더’ 레이먼킴, 아내 김지우의 특급 내조 공개

입력 2015-03-19 2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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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요리사 레이먼 킴이 아내인 배우 김지우의 특급 내조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사랑꾼’ 특집으로 심혜진, 김성은, 별, 타이거JK, 레이먼 킴이 출연한다.

사진 = KBS 해피투게더
사진 = KBS 해피투게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레이먼 킴은 “직업이 요리사다 보니 하루에 11~12시간 서서 일을 하니까 발에 굳은 살이 많았다. 그걸 본 아내가 직접 발 각질 관리를 해준다. 발톱도 직접 깎아준다”고 밝혀 부러운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김지우와 러브스토리를 묻는 질문에 “아내 김지우가 먼저 대시했다. 그가 처음에 대시했을 때는 현실감이 없었다. 연예인인데 왜 만나자고 하는지 몰랐다. 그래서 안 만났는데 또 만나자 하더라. 그래서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먼 킴의 이야기는 밤 11시 1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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