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남성 그룹 엑소와 빅뱅이 컴백한다.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엑소의 컴백일을 확정하고 18일부터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엑소의 두 번째 정규 앨범 ‘엑소더스(EXODUS)’는 ‘중독’ 이후 11개월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빅뱅도 4월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앨범 활동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랫동안 각자 활동을 해오던 빅뱅은 최근 음반 작업에 돌입하며 3년 만에 컴백 소식을 알렸다.
엑소의 방송 활동 기간이 3주 이상이 지속되면 4월 컴백을 예고한 빅뱅과 맞대결을 하게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