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김부겸 전 의원 딸, 유세인 결혼...예비 신랑 유명 기업 자제

입력 2015-03-19 21: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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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전 의원의 딸이자 배우인 윤세인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19일 한 매체는 배우 윤세인이 국내 유명 기업 자제로 알려진 신랑과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결혼식은 양가가 크게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아 비밀리에 준비했다. 일반 결혼식장이 아닌 다른 장소에서 가까운 친인척, 지인, 일부 정치인 등만을 초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부겸 전 의원은 한 매체를 통해 "윤세인이 결혼식을 올린다. 축하해줘서 고맙다. 양가 합의하에 조촐한 결혼식을 치르기로 했다"고 전했다.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출신인 윤세인은 지난 2011년 SBS '폼나게 살거야'로 데뷔해 MBC '아들녀석들', SBS '잘 키운 딸 하나'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김 전 의원의 대구시장 선거유세에 지원을 나서 주목받은 바 있다.

윤세인의 예비 신랑은 현재 은행에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약 3년간 교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에스콰이어 화보/ 김부겸 트위터]
[사진=에스콰이어 화보/ 김부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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