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친구집' 7人7色 패션 스타일

입력 2015-03-20 09:21:12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성희 기자]종합편성채널 JTBC 글로벌 친구집 습격 프로젝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 멤버들이 7인7색 화려한 패션을 자랑했다.

'내친구집' 제작진은 20일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의 집으로 떠난 개그맨 유세윤,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기욤 패트리(캐나다), 타일러 라쉬(미국),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수잔 샤키야(네팔), 장위안(중국) 등 일곱 멤버들의 패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일곱 멤버들은 유럽의 수도라 불리우는 벨기에의 이국적인 풍경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패션 스타일을 드러냈다.

[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특히 회색빛 목도리로 멋을 낸 줄리안과 하늘색 무스탕을 입은 유세윤, 화려한 패턴의 코트를 입은 기욤, 검정색 점퍼와 흰색 운동화를 매치한 알베르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21일 방송되는 '내친구집' 7회에서는 일곱 멤버들이 벨기에 뱅슈 카니발에 참여하고 베네치아 브뤼헤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내친구집'은 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친구의 나라와 집을 찾아가 입으로만 얘기한 문화의 차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 '내친구집'에서 부대껴 살며 겪게 되는 좌충우돌 생활기를 담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