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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최저시급 빅맥지수에 "왜 한시간 일하고 햄버거 사먹어야 하나?"

입력 2015-03-18 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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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문미경 인턴기자]윤서인 빅맥지수

윤서인, 최저시급 빅맥지수에 "왜 한시간 일하고 햄버거 사먹어야 하나?"

"한시간 일하면 햄버거세트 하나를 왜 꼭 사먹을 수 있어야 하죠?"

웹툰작가 윤서인의 '빅맥지수'와 최저시급 관련 발언이다.

웹툰 만화가 윤서인은 지난 11일자 연재에서 "한 시간 일하고 왜 햄버거를 먹으려고 하느냐"라며 정치권에서 제기됐던 '빅맥지수'와 최저시급 인상과 관련해 비꼬는 내용을을 실어 논란이 불거졌다.

이어 해당 만화에 윤서인은 "한시간 일하면 햄버거세트 하나를 왜 꼭 사먹을 수 있어야 하죠?"라고 물으며 "5580원(빅맥 세트 가격) 이하 세트가 충분히 존재할뿐더러 정 먹고 싶으면 둘이 가서 단품 햄버거를 나눠 먹어도 되지 않느냐. 몽구스 밥버거, 김해자 도시락, 웬만한 우동, 짜장면 등 조금만 찾아봐도 가성비 좋은 한 끼 식사가 있는데 왜 굳이 브랜드 거품에 로열티까지 붙은 7000원짜리 미국 버거 세트를 딱 한 시간 일해서 먹어야 하느냐"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러한 윤서인의 논리는 '논점을 흐린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해 정치권에서 언급된 '빅맥지수'는 빅맥 가격을 달러로 환산한 후 각국의 빅맥 가격을 비교해 각국의 상대적 물가수준과 통화가치를 비교하기 위한 것인데 마치 더 싼 것이 있는데 왜 비싼걸 먹으려 드는가 식의 논점 흐리기를 통해 접근했다는 것이다.

윤서인은 앞서 지난 서울시장 선거 당시 '정몽준 후보가 당선되면 치킨을 사겠다'라고 블로그에 게재해 공직선거법 115조 '제3자의 기부행위를 제한한 법령'을 위반해 신고당한 바 있다.

▲사진=윤서인 조이라이드 캡처
▲사진=윤서인 조이라이드 캡처

또 과거 윤서인은 장애인 비하 발언, 일본의 '기무치' 옹호 주장관련 친일 논란, 세월호 참사 관련 노란 리본이나 촛불 시위 선동적인 논조의 주장하는 등 많은 논란으로 비난받은 바 있다. ▶서유리, 스타킹 찢는 성적 판타지... ▶킴 카다시안 누드 사진 유출, 감출 수 없는 풍만함 ▶유명 개그맨, 방송 중 여배우 가슴을 주물럭거려 ▶가인, 우윳빛 속살 노출...'헉!' ▶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 ▶걸스데이 유라, 묘한 상상력 자극하는 가슴골 보니 ▶피에스타 재이, 안 보면 후회할지도... ▶'로또 2등' 모델 한지은 아찔 몸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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