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착않여’ 김지석 “이하나에 어필하려 송재림과 노력 중”

입력 2015-03-18 13: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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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지석이 이하나, 송재림과의 러브라인을 언급했다.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 연출 유현기 한상우)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채시라, 도지원, 이하나, 송재림, 김지석, 유현기 PD, 정해룡 CP 등이 참석했다.

김지석
김지석

이날 김지석은 송재림과 이하나의 극중 스킨십 이야기에 “제가 모니터링하면 두 사람 때문에 질투가 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김지석은 “저도 감정이입이 됐는지 샘이 나고 앉았다 일어나는 것을 반복한다”며 “마리를 연기하는 이하나에게 어필하려고 송재림과 서로 노력한다. 하나 씨가 요즘 기분 좋으실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3대에 걸친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인생을 버티면서 겪는 사랑과 성공, 행복 찾기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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