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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의상논란, 대세 아이돌의 부실한 의상 '눈길'...어느 정도길래?

입력 2015-03-18 10: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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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EXID 의상논란

걸그룹 EXID 의상논란 소식이 눈길을 끈다.

최근 '위아래'라는 노래로 각종 음원차트에서 주목받으며 '대세 아이돌'로 떠오른 걸그룹 EXID의 부실한 의상이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1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여러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EXID의 사진 몇 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구멍이 나거나 무릎이 늘어난 스타킹을 비롯해 밑창이 벌어진 신발을 신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사진=온라인커뮤니티)

특히 멤버 솔지가 굽이 떨어진 구두를 신은 채 춤을 추거나 계단을 내려오는 모습은 안전상 위태로워 보여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서유리, 스타킹 찢는 성적 판타지... ▶킴 카다시안 누드 사진 유출, 감출 수 없는 풍만함 ▶유명 개그맨, 방송 중 여배우 가슴을 주물럭거려 ▶가인, 우윳빛 속살 노출...'헉!' ▶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 ▶걸스데이 유라, 묘한 상상력 자극하는 가슴골 보니 ▶피에스타 재이, 안 보면 후회할지도... ▶'로또 2등' 모델 한지은 아찔 몸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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