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인기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가 마지막 방송을 한 가운데 차승원이 주변반응을 전했다.
20일 tvN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만재도 생활 2개월 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은 서울에 위치한 한 제작진의 집에 모두 모여 대화를 나눴다.
"방송이 나간 뒤, 주변 반응이 어떻느냐"는 질문에 차승원은 "식당에 가면 사람들이 집에서 해 먹지 왜 나왔냐고 말하더라"고 말해 좌중을 웃겼다.
이어 제작진은 "만재도에서 한 음식이 무려 83개가 된다"고 말했고, 유해진은 "그 중에서 내가 한 음식은 겨우 3개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삼시세끼 어촌편'에 이어 오는 27일부터는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이 방송된다. 종영 삼시세끼 어촌편 소식에 네티즌들은 "종영 삼시세끼 어촌편, 꽃보나 할배 기대된다", "종영 삼시세끼 어촌편, 너무 빨리 끝났다", "종영 삼시세끼 어촌편, 계속 했으면"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