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MBC '뉴스데스크'가 가요계 최장수 아이돌로 불리는 그룹 신화를 소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17년 동안 정상의 인기를 지키고 있는 신화의 단독 콘서트 현장이 보도됐다.
신화를 17년 동안 팀을 지킨 최장수 아이돌로 소개한 '뉴스데스크'는 수많은 아이돌 속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것에 대한 의미를 짚었다.
신화가 가요계 원로 아이돌이 될 수 있었던 배경에 팬들의 오랜 응원이 있었음을 언급했다. "팬들의 자녀들도 신화의 팬이 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30대 한 여성 팬은 '뉴스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같이 나이 들어간다는 것도 기쁘고. 나중에 애를 낳아 같이 올 거예요"라며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지난 21,22일 이틀간 진행된 17주년 기념 단독콘서트 '위(We)'를 성공적으로 마친 신화는 지난 2013년 이후 약 2년 만에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오는 8월 국내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며 12집 앨범 활동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