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언프리티랩스타' 졸리브이가 악플에 대한 상처에 눈물을 흘렸다.
19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래퍼 서바이벌 '언프리티 랩스타' 7회에서는 마지막 트랙을 차지하기 위한 세미 파이널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졸리브이는 '리얼 미(Real Me)'라는 주제의 세미파이널 미션을 준비하던 중 그간 자신을 향한 악플 때문에 마음고생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음악을 좋아해서, 그냥 좋아해서 시작했던거다. 그런데 사람들이 일부분만 보고 날 판단하더라"라며 그동안 받아왔던 악플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그는 "나랑 10분이라도 얘기해 봤나? 너야말로 뭔데, 네가 나를 판단해?"라는 심경으로 가사를 썼다고 전하며 끝내 눈물을 흘렸다.
'언프리티랩스타'는 래퍼 서바이벌 '쇼 미더 머니'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지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