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 배우 이민호와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걸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중국 활동 사진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말 중국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미쓰에의 수지는 청순한 얼굴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가슴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의상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국내에서 '국민 첫사랑'으로 불리며 '청순미의 대표주자'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이민호보다 7살 연하인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 뒤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국민 첫사랑'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주연을 맡은 영화 '도리화가'가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