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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스태프들에게 고마움 전해...쇼케이스 당시 모습 보니

입력 2015-03-19 14: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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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안형석 기자]민아, 스태프들에게 고마움 전해...쇼케이스 당시 모습 보니

민아

솔로로 컴백한 민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들고 우울해도 그대들이 있기에. 웃자 웃자”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는 솔로곡 ‘나도 여자예요’ 무대 의상을 입고 스태프들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민아는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앞서 민아는 지난 16일 명동에서 쇼케이스를 가졌다.

민아는 데뷔 전 명동에서 걸스데이 예행연습을 했던 신인의 마음으로 돌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명동 거리 쇼케이스를 기획했다.

이날 민아 쇼케이스 현장에는 300여명의 인파가 몰려 인기를 실감케했다.

민아는 화려한 스킨과 골드빛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6년 전 거리에서 부른 비욘세의 '이리플레이서블(Irreplaceable)'를 열창했다. 열정적인 무대를 펼친 민아는 "6년전 앰프 하나 들고 이곳에서 노래를 했는데 지금 이 자리에 다시 서보니 이상한 기분이 든다"며 "그때는 지금처럼 기다려주는 분이 없었다. 시간이 참 많이 흐른 것 같다"고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사진=민아 인스타그램 /OSEN
▲사진=민아 인스타그램 /OSEN

민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아, 역시 짱" "민아, 너무 좋아" "민아, 최고" "민아, 늘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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