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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가 부른 '성인식' 보니...넘치는 섹시미에 男心 초토화

입력 2015-03-19 00: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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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걸 그룹 EXID 멤버 하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과거 '성인식' 무대가 재조명되고 있다.

하니는 지난 1월 27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2라운드 마지막 도전자로 나섰다. 당시 하니는 "남자를 한 번에 사로잡을 수 있는 노래, 섹시한 노래였으면 좋겠다"고 말한 뒤 '성인식'을 선택한 선곡단을 뽑아 무대를 꾸미게 됐다.

하니는 이 곡에 대해 "행사 때 불러 본 적이 있다.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한 뒤 원곡의 가성을 살리고 춤을 가미한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17일 JTBC 예능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하니는 과천외국어고등학교 편에 출연해 수학 문제를 척척 풀어냈다. 중국어와 영어까지 유창하게 구사하며 '엄친딸' 면모를 드러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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