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박하선과 류수영이 교제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이민호와 수지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화제로 떠올랐다.
23일 류수영과 박하선이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류수영의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열애가 맞다. 5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어 "굳이 숨길 필요가 없을 것 같아 열애를 인정하게 됐다"며 "5개월째 연애 중이기 때문에 결혼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또한 박하선의 소속사 역시 "사귄 지 오래되지는 않았고 점차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다만 "결혼을 전제로 만난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우 이민호와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지난 10일 이민호와 수지의 인천공항 출발부터 파리-런던 각자의 동선을 따라 간 결과 두 사람의 비밀스런 '런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매체는 "이민호는 파리에서 '디올', 수지는 런던에서 '올세인츠' 유가 화보를 찍은 뒤 런던 샹그릴라 호텔에 함께 묵었다"며 "이민호가 직접 차를 몰며 런던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마스크와 머플러 후드 모자 등으로 위장했다"며 "현재 2개월 째 열애중인 두 사람은 앞서 지난 2월 25일 서울 남산 데이트도 이민호가 주도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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