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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정태호, 동전 습득에 광대 승천

입력 2015-03-19 00: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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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투명인간’ 정태호가 폐차 처리 중 동전을 줍고 미소를 지었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에서는 폐차 재활용 공장에 간 강호동, 정태호, 김범수, 하하, 강남, 육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KBS 투명인간 방송 캡처
사진 = KBS 투명인간 방송 캡처

이날 폐차 해부 실습에 들어간 정태호는 폐차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잇따라 동전을 주웠다.

정태호는 “호동이 형 나 100원 주웠어”라고 소리를 친 후 또 다시 100원을 획득했다.

연신 동전을 주운 정태호는 “나 500원 주웠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성과가 있다. 부수입이 있다. 쏠쏠했다”라고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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