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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예원, "많이 안울었다" 발언에 안영미 일침

입력 2015-03-20 00: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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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배우 강예원이 '진짜 사나이'에서 많이 울었다는 지적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니들이 군대 맛을 알아? 특집'으로 안영미 박하선 강예원 김지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강예원은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출연 중 "너무 운다"는 지적에 "그렇게 울었는지 안에서는 몰랐다"고 입을 열었다.

강예원은 "며칠 전 소대장님과 통화했는데 소대장님이 '나는 강예원 후보생이 그렇게 울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하다라"며 "편집을 통해 그렇게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이를 듣고 있던 안영미는 "엄청 울었다. 얼굴에 수맥이 흐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강예원은 종이로 자체 칸막이를 만들어 안영미의 시선을 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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