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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김소현, 촬영 현장 공개...'기대감 증폭'

입력 2015-03-24 23: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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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아역배우 김소현이 가수 겸 배우 박유천과 촬영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소현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냄새를 보는 소녀' 최무각, 최은설 남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빠 최무각(박유천 분)이 아쿠아리스트로 일하는 아쿠아리움을 찾아간 최은설(김소현 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는 다정한 남매의 모습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소현과 박유천이 남매로 호흡을 맞추는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연출 백수찬 작가 이희명)의 첫 회는 오는 4월 1일 방송된다.

▲(사진=김소현 트위터)
▲(사진=김소현 트위터)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김소현 소식에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김소현, 선남선녀네"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김소현, 빨리 보고싶다"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김소현, 기대된다"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김소현, 다정한 모습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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