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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체, 서울에서도 인기 만점…벌이는 어디에?

입력 2015-03-20 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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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삼시세끼-어촌편' 산체, 유해진, 손호준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는 마스코트 강아지 산체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 '삼시세끼 어촌편' 공식 페이스북
사진 = '삼시세끼 어촌편' 공식 페이스북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해진이 산체를 들어올리고 있으며 손호준이 산체를 안고 있다. 유해진 사진에는 "아 귀찮아.. 귀찮다고.. - 산체 속마음 중에서 -"라는 글이, 손호준 사진에는 "너도 귀찮아.. 귀찮다고.. - 산체 뒷모습 속마음 중에서 -"라는 글이 올라와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은 만재도 촬영 후 약 두 달 만에 서울에서 추가 촬영된 것이다. 두 사람은 산체를 향해 다정한 눈빛을 지으며 애정을 쏟았다.

20일 방송에서는 만재도에서 함께 생활했던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서울에서 다시 모여 마지막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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