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언프리티랩스타' 제시가 큰 표차이로 졸리브이를 압승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래퍼 서바이벌 '언프리티 랩스타' 7회에서는 마지막 트랙을 차지하기 위한 세미 파이널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제시는 '리얼 미(Real Me)'라는 주제의 세미파이널 미션을 준비했다. 외국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들어온 이후 우여곡절의 시간을 보냈던 내용을 가사에 담았다.
제시의 노래는 가수 그레이가 프로듀싱했다. 감미로운 리듬에 제시의 허스키 보이스가 더해지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관객 투표 결과 제시가 154표, 졸리브이가 37표를 얻어 제시가 파이널 무대에 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