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최근 tvN 자급자족 어부 라이프 ‘삼시세끼-어촌편’에서 뛰어난 요리실력을 선보이며 ‘차줌마(차승원+아줌마)’, ‘차셰프’라는 애칭과 함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차승원이 광고계까지 접수에 나섰다.
차승원은 먼저 코카-콜라사의 스파클링 음료 브랜드 ‘슈웹스’의 모델로 선정된 바 있다.
그를 모델로 발탁한 코카-콜라사는 “품격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차승원이 성숙한 어른들을 위한 음료 ‘슈웹스’의 광고 모델로 적합하다고 판단돼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2012년부터 스포츠의류브랜드 ‘JDX멀티스포츠’의 전속 광고모델로 활약해온 차승원은 최근 재계약을 마치며 모델로서의 가치를 다시한번 인정받았는가 하면 모바일 RPG(Role Playing Game)게임 '레이븐'의 모델로도 나서며 모바일 게임 광고 시장도 접수했다.
최고의 ‘부부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유해진과 함께한 SK텔레콤 광고는 실제 ‘삼시세끼’ 방송을 보는듯한 재미를 선사하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차셰프'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식품 광고 분야에서의 러브콜도 쇄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팔도 비빔면'의 광고 모델로도 발탁됐다. 특히 이 광고에서는 새롭게 편곡된 CM송에 어울리는 차승원의 코믹 댄스가 더해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붙잡을 예정. 이와 함께 차승원은 식품 브랜드 '샘표'의 모델로도 낙점됐으며 차후 또다른 식품 관련 광고 출연도 대기중이다.
한편 차승원은 오는 4월 중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54주년 월화특별기획 ‘화정’에서 ‘차줌마’와는 180도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광해로 변신, 본업인 연기자로서의 복귀를 알리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마음을 다시한번 사로잡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