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의 법칙' 류담, 육중완 '우정' 로고송 듣더니..."많이 들었는데?"

입력 2015-03-20 23: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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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정글의 법칙' 육중완이 방송을 위한 테마송 '우정'을 만들었으나 곧바로 표절 시비가 붙어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이하 '정글의 법칙') 8회에서는 육중완이 생선 튀김을 하기 위해 기름을 걸고 '정글의 법칙 로고송'을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육중완은 제목을 '마니마니'로 짓고 "(병)마니 없인 살 수 없네 마니"라며 첫 번째 로고송을 만들었다.

이어 '우리들의 정글'의 앞글자를 딴 '우정'이라는 노래를 선보였다. 그러나 허밍을 시작으로 잔잔한 노래가 시작되자 옆에 있던 류담은 "어디서 많이 듣던 음인데"라며 표절시비를 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육중완의 작곡으로 제작진은 기름을 선물했고, 멤버들은 이를 이용해 생선 튀김을 만들어 풍성한 저녁 식사를 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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