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재희, SBS 다큐 ‘농업한류 지구촌을 깨우다’ 내레이션 ‘훈훈’

입력 2015-03-21 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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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송재희가 다큐멘터리의 내레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송재희는 지난 15일 방송된 SBS 일요 특선 다큐멘터리 ‘농업한류 지구촌을 깨우다’의 내레이터로 나서 부드러우면서도 진중한 내레이션을 선사했다.

‘농업한류 지구촌을 깨우다’는 지난 15일 방송된 1부 ‘아시아에 심은 맞춤형 새마을 운동’에 이어 오는 22일 방송되는 2부 ‘아프리카에 심은 상생형 새마을 운동’으로 구성된 2부작 다큐멘터리다.

송재희는 지난 12월부터 코이카(KOICA) 홍보대사로 활동해온 인연으로 이번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그는 부드러우면서도 편안한 목소리로 이야기의 진정성을 담아냈다.

또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 컬러에 감성을 더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에 따뜻함을 높였다.

내레이션을 마친 송재희는 “많이 긴장했지만 스태프분들의 도움으로 즐겁게 임했고, 코이카 홍보대사로서 코이카에서 진행하는 국제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 의미 있고 흥미로운 도전이었다”라고 말했다.

오는 22일 오전 7시 20분 SBS 일요 특선 다큐멘터리 ‘농업한류 지구촌을 깨우다’ 2부를 통해 다시 한 번 송재희의 내레이션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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