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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윤세아, 젤리피시 호수에서 인어공주 변신…"가슴 뭉클해"

입력 2015-03-21 00: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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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정글의 법칙' 윤세아가 젤리피쉬 레이크에서 황홀한 수영을 즐겼다.

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이하 '정글의 법칙') 8회에서는 팔라우 보물인 젤리피시 호수를 방문한 윤세아가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호수에는 천적이 없어 독성을 잃은 전혀 위험하지 않은 형형색색의 크고 작은 해파리들이 살고 있었다.

윤세아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입수했다. "환상이었다 환상"이라며 놀라워했다. 윤세아는 "물 속 장면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단어를 고를 수 없다"며 곤란해 하다가 "가슴이 뭉클할 정도로 아름다웠다"라고 표현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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