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국민여동생 수지 열애 인정에 JYP 울상…주가 바닥으로 곤두박질

입력 2015-03-23 20:30:4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가수 수지의 열애 인정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23일 수지와 이민호의 런던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10일 각각 파리와 런던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난 후 런던에서 만나 은밀한 데이트를 즐겼다.

양측 소속사는 보도 후 약 2시간 뒤 "한 달 전부터 수지와 이민호가 조심스럽게 호감을 가졌고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그동안 국내 최고의 스타들과 숱한 열애설에 휩싸였던 수지가 처음으로 열애를 공식 인정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송재원기자
사진 = 송재원기자

이에 JYP엔터테인먼트 주식은 수지가 공식 열애를 인정하자 급격한 하향세를 보였고 전날 대비1.01% 내린 4900원에 마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