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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장윤주, 초스피드 결혼에 속도위반설 '몸살'

입력 2015-03-23 23: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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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혼전임신설에 휩싸였다.

23일 장윤주 소속사 에스팀은 "장윤주가 4살 연하의 일반인과 5월 29일 오후 6시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어 "남자친구가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가을쯤 같은 업종에서 일을 하다가 친해졌으며, 올해 1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가졌다"라고 덧붙였다.

연인 사이로 발전한 지 2개월 만에 결혼 소식이 전해진 것에 대해 소속사는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두 사람의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예비신랑이 4살 연하지만, 믿음직스러운 면이 많다”며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 장윤주와 잘 맞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장윤주는 가족, 친지, 지인만 모시고 조용히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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