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KC인증으로 안전성 입증, 제품력과 디자인 등 세계적 수준 자랑
담뱃값 인상과 건강관리 차원에서 금연을 결심, 현재 전자담배를 이용하고 있는 조모씨(44, 잠실)는 자신만의 개성을 부각시키고, 사용의 편의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전자담배 보조기구가 필요하다. 그래서 그는 라미야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전자담배 차량용 충전 크래들의 출시를 손꼽아 기다려왔다.
조씨는 “업무상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아 차 안에서 전자담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효율적으로 충전할 수 있는 도구가 간절히 필요했다”며 “이번에 라미야코리아에서 R3 제품 전용 차량용 충전 크래들이 출시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왔던 라미야코리아의 차량용 충전 크래들이 23일(오늘) 판매를 개시했다. 이 제품은 일찌감치 고객들의 문의가 쇄도한 제품이다. 이렇게 R3 전용 차량용 크래들에 대한 기대가 높은 이유는 철저하게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한 제품력과 디자인, 안전성 등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R3 전용 차량용 크래들은 라미야코리아가 국내 기업과 협력해 제품의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생산까지 국내 기술력 100%로 완성된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이다. 또한 KC 인증까지 획득, 안전성까지 입증받아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다.
100% 국내 생산한 라미야코리아의 차량용 충전 크래들은 강력한 자력을 이용해 차량 이동 중에도 흔들림 없이 전자담배를 안정적으로 고정한다. 떨어뜨리거나 흠집 및 마모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예방하는 것이다. 충전을 할 경우에도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해 과도한 충전으로 인한 과열과 폭발을 사전에 방지한다. R3의 카본 재질 무늬로 작은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살려 디자인의 세련미를 극대화시켜 사용자의 품격까지 높였다.
특히 '폴리카보네이트'라는 신소재를 사용하여 안전성을 한껏 높였다. 폴리카보네이트는 열가소성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깨지기 쉽고 변형이 잘 되는 아크릴의 대용재이자 일반 판유리의 보완재로 사용된다. 내충격성, 내열성, 내후성, 자기 소하성, 투명성 등이 특징이다. 강화 유리보다 약 150배 이상의 충격도를 지니고 있어 매우 안전하다.
폴리카보네이트의 내충격성은 폴리아세탈 다음으로 크기 때문에 각종 전기 부품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소재다. 따라서 연속적으로 힘이 작용하는 부품보다, 강한 충격을 받는 부품에 최적화 됐기 때문에 스포츠용품과 포터블 툴하우징 등에 주로 사용된다.
라미야코리아 관계자는 “자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전자담배 차량용 크래들은 제품의 희소적 가치로 인해 소비자들이 출시일 만을 손꼽아 기다려온 제품”이라면서 “라미야코리아 매장에서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기대 이상으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라미야코리아는 차랴용 충전 크래들과 함께 라미야-R 시리즈 소가죽 파우치도 출시했다. 소가죽 파우치는 효율적인 수납공간을 뛰어나고, 위생은 물론 편의성, 휴대성이 뛰어난 실용적인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소가죽 특유의 재질이 돋보이고, 자석을 부착해 사용이 더욱 편리하다.
한편, 라미야코리아는 지난 1월 라미야-R3 전자담배를 출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크래들 충전 방식을 도입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편안한 그립감과 세련된 디자인이 제품의 가치를 높였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