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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이민호 수지 열애 인정, 과거 이상형 발언 들어보니... "자신감 있는 여자에 끌려"

입력 2015-03-23 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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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이민호와 수지가 교제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이민호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23일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이민호와 수지가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관계자는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두 사람 모두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고 말했다.

앞서 같은 날 연예매체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이민호와 수지의 인천공항 출발부터 파리-런던 각자의 동선을 따라 간 결과 두 사람의 비밀스런 '런던 데이트'를 즐겼다.

매체는 "이민호는 파리에서 '디올', 수지는 런던에서 '올세인츠' 유가 화보를 찍은 뒤 런던 샹그릴라 호텔에 함께 묵었다"며 "이민호가 직접 차를 몰며 런던 데이트를 즐겼다"고 밝혔다.

한편, 이민호의 이상형 관련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앞서 이민호는 영화 강남1970 개봉을 앞두고 가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대해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 좋다”며 “모든 사람이 각자의 매력을 갖고 있다. 스스로 자신의 매력을 알고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있는 여자는 멋있다고 생각한다”고 구체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사진=OSEN
▲사진=OSEN

디스패치 이민호 수지 열애 소식에 네티즌은 "디스패치 이민호 수지 열애, 이렇게 되네" "디스패치 이민호 수지 열애, 헐..." "디스패치 이민호 수지 열애, 놀랍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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