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비정상회담' 패널들과 함께한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10일 방송이이자 전 프로게이며 기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iao_bella #장윤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기욤과 장윤주는 지긋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기욤이 쓴 'ciao bella'는 이탈리아말로 '아름다운 사람아'라는 뜻을 담고 있어 누리꾼의 관심을 모았다.
같은날 장윤주와 샘 오취리가 함께 찍은 사진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0월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래의 가나 대통령과 함께. 샘 오취리. 순수 청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윤주는 샘 오취리와 함께 몸을 밀착한 채 다정하게 웃고 있다.
장윤주 소속사는 23일 "장윤주가 4살 연하의 일반인과 5월 29일 오후 6시 결혼한다"고 밝혔다. 장윤주는 가족, 친지, 지인만 모시고 조용히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