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블러드 구혜선, 박지상 위해 뱀파이어 연구 시작

입력 2015-03-23 22:47:2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블러드' 구혜선이 안재현을 위해 연구를 시작했다.

2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에서는 유리타(구혜선)가 박지상(안재현)을 위해 연구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KBS 블러드 방송 캡처
사진 = KBS 블러드 방송 캡처

이날 유리타는 주현우(정해인)를 찾아가 박지상의 증상을 물었다. 이에 주현우는 지상이 억제력이 약해지고 있는 사실과 지상의 부모님에 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얘기했다.

이후 집에 들어온 박지상은 유리타에게 자신의 환자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유리타가 분노하자 박지상은 "감정적으로 그러지 마라"며 분노를 자제시켰다.

박지상의 말에 유리타는 "내 걱정 말고 과장님이나 감정적으로 되지 마라. 항상 안정. 또 안정해야 한다. 정말 화가 나는 일이 있으면 나를 불러라"고 말했다.

박지상이 "내가 왜 그래야 하냐"고 따지자 우리타는 "토 달지마"라고 하며 티격태격했다. 집에 돌아온 유리타는 주현우로부터 박지상의 약에 관한 자료로 연구에 열중했다.

'블러드'는 뱀파이어 의사의 활약상과 멜로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