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출신 데이비드오가 내달 중순 전격 가수 데뷔한다.
데이비드오는 지난 2011년 ‘위대한 탄생’ 방송 이후 한국에 머물면서 곡 작업과 보컬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가수 데뷔를 준비해왔다.
데이비드오의 소속사 곤 엔터테인먼트 측은 “‘위대한 탄생’ 동기들 중에 제일 처음 소속사를 얻은 데이비드오가 다른 동기들에 비해 가장 늦은 데뷔를 하는데 있어 데이비드오는 조급해하지 않고 오히려 때를 기다려왔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데이비드오 또한 “4년 동안 쉰 게 아니다. 기다린 것”이라면서 “팬들과 만날 그 날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데이비드오는 24일 가수 데뷔 신곡 녹음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