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박유천과 ‘국민 남매’ 등극

입력 2015-03-24 23: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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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냄새를 보는 소녀’에 출연하는 김소현과 박유천이 화제다.

24일 SBS는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의 촬영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극중 은설이 학교에서 상을 받고 뿌듯한 마음에 오빠 무각(박유천)이 있는 아쿠아리움으로 한달음에 달려온 장면이다. 은설은 수조 안에서 일하고 있는 무각에게 자랑스러운 표정으로 상장을 내보인 뒤, 특급 애교를 선보였다.

사진 = SBS 냄새를 보는 소녀
사진 =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의 동생으로 출연하는 김소현은 SBS ‘옥탑방 왕세자’, MBC ‘보고싶다’에 이어 세 번째로 같은 작품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전 작품에서도 항상 다정한 모습을 보여왔던 두 사람이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도 최강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현재 방영 중인 ‘하이드 지킬, 나’의 후속으로 오는 4월 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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