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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담요 두른 채 입 삐죽…'국민 귀요미' 등극하나

입력 2015-03-25 22: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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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신아영의 '택시' 본방사수 독려 셀카가 화제다.

지난 24일 신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대찬인생부터 택시까지 티비 무한시청 중! 아직 잠이 안오시면 tvN 택시 시청 고고 라잇 나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은 귀여운 무늬의 담요로 얼굴을 감싼 채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신아영은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한 재원으로 지난 2013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SBS스포츠 아나운서로 활약한 바 있다. 최근 케이블 채널 아리랑TV '브링 잇 온(가제)' 단독 MC로 발탁됐다.

[사진=신아영 SNS]
[사진=신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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