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앤씨아 '통금시간' MV, '앤씨아 행성' 독특 영상미 눈길

입력 2015-03-31 11:29:5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금준 기자]앤씨아의 신곡 '통금시간'의 뮤직비디오가 기존에 없던 새로운 영상미로 눈길을 끌고 있다. 마치 동화 '어린왕자'에서 어린왕자가 살고 있는 B612행성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구 형태의 영상으로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앤씨아의 신곡 '통금시간'의 뮤직비디오는 곽동철 광고PD, 임재경 CF감독, 전병렬 촬영감독, 김광집 대학교수, 박장욱 방송 PD 등이 360VR 프로젝트팀으로 의기투합해 만든 첫 번째 작품이다.

[사진제공=제이제이홀릭미디어]
[사진제공=제이제이홀릭미디어]

이번 촬영은 7대의 카메라를 이용하여 360도 전체를 동시에 촬영하였으며, 촬영된 7가지의 영상을 하나하나 싱크를 맞추는 고난이도의 작업을 통해 완벽한 구 형태의 '앤씨아 행성'을 탄생시켰다.

특히 이번 '통금시간' 뮤직비디오는 가까운 시일 내 VR(Virtual Realty. 가상현실)콘텐츠로도 제작되어 대중들에게 공개될 예정으로, HMD(Head Mounted Display)이라는 헬맷형 디바이스(다이브)를 쓰면 가상현실 속에서 생생한 모습의 앤씨아를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