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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할배 최지우, 일상 모습도 화보 그 자체...'41살 맞아?'

입력 2015-03-28 22: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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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최나래 기자]초보 짐꾼으로 활약한 배우 최지우의 일상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12월 메이크업아티스트 이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호정 최지우 이윤미 이경민 윤유선 케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많은 여배우들과 함께 최지우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끈다. 특히 최지우는 41살이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청순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한편 그녀는 27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 편'에서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이서진과 함께 그리스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지우와 이서진의 묘한 연애 기류가 형성됐다. '꽃보다 할배-그리스 편'은 매주 금요일 밤9시45분 방송.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꽃보다할배 최지우,진짜 예쁘다""꽃보다할배 최지우,여신이네""꽃보다할배 최지우,41살 맞아?""꽃보다할배 최지우,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경민 SNS)
▲(사진=이경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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