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용감한 가족 박주미, 박명수 녹이는 각종 애교

입력 2015-03-28 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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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용감한 가족 박주미

'용감한 가족' 박주미가 박명수를 사로잡는 애교를 선사했다.

지난 27일 밤 방송된 KBS2 '용감한 가족'에서는 이문식, 심혜진, 박명수, 박주미, 강민혁, 설현 가족의 라오스 소금 마을 콕싸앗 생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염전에서 일을 하고 있던 남자 멤버들은 박주미가 점심 식사로 약속한 닭죽을 들고 오지 않자 지친 모습을 보였다.

박명수는 "라오스에서는 이혼 사유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분노했다.

박주미는 뒤늦게 도착해 박명수와 포옹하며 애교 섞인 사과를 했고, 이에 박명수는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박주미의 얼굴 보니까 마음이 좀 풀리긴 한다"고 말했고, 이문식은 "팔불출"이라고 핀잔을 줘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용감한 가족 박주미 소식에 네티즌들은 "용감한 가족 박주미, 애교 녹네", "용감한 가족 박주미, 애교 대단해", "용감한 가족 박주미, 박명수 좋겠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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