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이태임 예원 패러디, 허지웅·김구라 돌직구 발언에 SNL 안영미 패러디 '화제'

입력 2015-03-30 00:01:11
    • 복사완료!

[헤럴드POP = 이상범 기자]이태임 예원 패러디, 허지웅·김구라 돌직구 발언에 SNL 안영미 패러디 '화제'

이태임 예원 패러디, 이태임 예원 패러디, 이태임 예원 패러디

SNL 안영미와 나르샤가 논란이 된 이태임 예원 패러디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tvN ‘SNL 코리아-용감한 기자들’ 코너에서는 나르샤 안영미가 욕설 논란으로 다시금 화제를 모은 이태임 예원 영상 패러디에 나섰다.

이날 SNL에서 일반인 남자친구와 홍대로 몰래 데이트에 나온 안영미, 신동엽을 비롯한 김준현, 유준현, 나르샤 등은 이를 취재하기 위해 각기 다른 인물로 위장 취재를 실시했다.

특히 안영미는 화가로 분한 나르샤에게 다가가 자신을 그려달라고 부탁한다. 이에 나르샤는 당황하지만 열심히 캐리커처를 완성해 건네줬다.

나르샤의 그림을 본 안영미는 “못 생겼잖아”라고 화를 내며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라고 예원 이태임 욕설 논란 영상 속 화제의 대사를 패러디해 폭소를 안겼다.

이에 나르샤는 “너 왜 눈을 그렇게 뜨니”라고 말했고 안영미는 “아니 내가 추워서”라고 말하며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영상 속 대사를 계속해서 입에 담았다.

이태임과 예원의 사건이 논란이 되면서 허지웅의 SNS와 김구라의 과거 발언 역시 시선이 집중됐다.

영화평론가 허지웅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언니 나 마음에 안들죠?'라는 말의 예외적 맥락을 이해하지 못해 주변에 물어보면서 혹시 남자들의 대화에서 'X같냐?'라는 말과 같은 어감인 거냐고 물었더니 정확하다는 대답이 돌아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구라는 지난 12일 JTBC '썰전'에서는 이태임과 예원을 둘러싼 욕설 논란을 다뤘다.

당시 MC 김구라는 "요즘 통편집이 유행이다. '삼시세끼'도 장근석을 들어내더니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도 이태임을 완전히 들어냈다"며 통편집에 대해 운을 뗐다.

이어 김구라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이태임이 드라마 촬영장과 '정글의 법칙'에서도 화를 냈었다고 하더라"라며 "이건 내 추측인데 이태임이 뭔가 어려운 일이 있는지 감정기복이 심하다더라. 스태프들이 봤을 때 만만치 않으니까 누군가가 정보를 고의적으로 흘린 것 아닌가 싶다"며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사진=해당영상캡처, 이태임화보, 허지웅SNS, OSEN
▲사진=해당영상캡처, 이태임화보, 허지웅SNS, OSEN

한편, 지난 27일 이태임과 예원의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영상이 유튜브에 유출되면서 이태임·예원 욕설 논란에 대한 시선이 좀 더 명확해졌다.

해당 영상은 "왜 반말을 하냐"며 따지는 이태임의 목소리와 "언니, 저 맘에 안 들죠?" 라고 말하는 예원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다. 이어 이태임이 "눈X을 왜 그렇게 떠?" 라고 화를 내자 스탭들이 이태임을 말리는 장면이 촬영되었다.

해당 영상은 네티즌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으며, 각종 SNS상에 이태임·예원 패러디가 봇물 터지듯 이어지는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