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스타' 이홍기 "지난해 개인 매출 1위 찍었다" 흐뭇

입력 2015-04-02 00: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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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라디오스타' 이홍기가 지난해 개인 매출 1위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하고 싶은 말은 다하고 사는 사람들 '솔까말(솔직히 까놓고 말해서의 줄임말)' 특집으로 가수 이홍기, 이현도, 조PD, 웹툰 작가 김풍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홍기는 정용화 이야기를 부추기는 MC들에게 "용화랑 저랑 아무사이 아닌데 나랑 자꾸 엮더라"며 "그냥 용화에 대해서는 내가 이야기하면 안 될 것 같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구라는 이홍기의 중국 내 인기를 언급했다. 이홍기는 "지난해 케이블에서 '백년의 신부' 드라마를 찍었다. 근데 그게 중국에서 대박이 나서 인기를 모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지난해 매출을 묻는 MC들에게 "다행히도 지난해 회사 내에서 개인 매출 1위를 찍었다"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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