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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영상 통화로 인사 대신"

입력 2015-03-30 14: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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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못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자리를 비워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엑소의 리더 수호는 “지금 레이가 영화를 찍고 있어서 함께 못 했다. 하지만 이번 주 컴백 무대는 꼭 한다. 레이가 굉장히 아쉬워했다”고 전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OSEN
▲사진=OSEN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소식에 네티즌은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무슨 영화?"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영화도 찍나?"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엑소가 대체 뭐라고..."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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