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온라인]이번 곡은 닭집이 부릅니다...'너 어디서 반 마리니'
너 어디서 반 마리니 너 어디서 반 마리니
너 어디서 반 마리니 이태임-예원 패러디가 화제다.
이태임과 예원의 패러디가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화해 방법을 제시한 패러디까지 등장해 화제다.
30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이태임 예원 욕설 파문을 패러디한 글이 인기를 끌고 잇다.
특히 한 네티즌은 ‘이태임 예원의 화해방법’이라는 글을 올렸다.
치킨집 패러디에선 ‘어디서 반말이니’ 대사를 “너 어디서 ‘반 마리’니? 적어도 한 마리는 시켜야지”로 희화화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 네티즌은 이를 지적하며 “반마리만 있어서 싸웠으니 한마리를 사주면 안 싸우고 사이좋게 나눠 먹을 것이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