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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규한 한 마디에 특급 셰프들 긴장… 왜?

입력 2015-03-30 21: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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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배우 이규한이 셰프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30일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이규한과 김기방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해한다.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규한은 요리대결에 앞서 “셰프들이 당황하는 모습, 망치는 모습을 보고 싶다”며 평소 맛 표현에 솔직한 편이라고 밝혔다. 이에 MC 정형돈이 “이미 망한 셰프들은 어떻게 하실 거냐?”라고 묻자 이규한은 “바닥이 무엇인지 알려드리겠다”며 셰프들을 긴장하게 했다. 그러나 이규한은 실제 눈앞에서 자신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의 요리대결을 펼치는 셰프들을 보자 흥분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규한의 거침없는 폭로와 요리 대결은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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