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프랑스 대표 로빈이 자국의 '신입생 환영회' 문화를 고발했다.
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39회 녹화에서는 각국의 다양한 신입생 환영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로빈은 "프랑스는 신입생 환영회가 심각해 자살하는 사람도 있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이어 로빈은 "선배들은 후배들에게 술을 많이 먹일 뿐만 아니라 여성들에겐 성적행동까지 요구해 꼭 고쳐야 한다"며 프랑스 신입생 환영회의 심각성에 대해 밝혔다. '신입생 환영회'와 더불어 세계 각양각색 새 학기 문화의 모든 것은 30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