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힐링캠프' 이문세, 충격 고백… "아직도 성대에 암 남아 있다"

입력 2015-03-30 21: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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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가수 이문세가 여전히 암 투병 중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30일 밤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이문세가 출연해 자신의 암투병에 대해 밝히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경규는 "항간에 '(이문세는) 목소리를 잃었다', '더 이상 노래를 못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다"며 이문세와 관련한 소문을 언급했다.

이에 이문세는 "두 차례에 걸쳐서 갑상선 암 수술을 받았다"며 "아직도 성대에 암이 남아 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는 후문.

이문세의 투병 고백은 오는 30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힐링캠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힐링캠프' 제공]
[사진=SBS '힐링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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