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기자회견 불참한 엑소 레이, 일상 셀카 보니...'잘생김이네'

입력 2015-03-30 23:10: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엑소 레이에 대한 오정연의 질문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레이의 셀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이는 12일 자신의 웨이보에 "감독님들 스태프들 도와주신 분들 관객들 계속 우리와 함께 녹화해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 루위 형, 류옌 누나, 취안링 누나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중국 CCTV 왕뤄춘완 방송을 함께한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레이는 "완벽하게 임무를 완수하지 못했지만 노력했습니다. 너그러이 봐주세요. 고생하셨습니다. MC석에 있는 모든 선생님들과 묵묵히 일하는 스태프들, 우리 팬들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레이는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며 다양한 포즈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30일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엑소의 정규 2집 앨범 '엑소더스(EXODU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오정연 아나운서는 개인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멤버 레이와 화상 통화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멤버 레이가 중국에서 영화 '종천아강' 촬영 중으로 불참하자 오 아나운서는 "멤버들 모두 한자리에 모인 모습을 보고 싶다. 꼭 돌아올 거죠"라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했다.

이에 엑소 팬들은 오정연 아나운서의 질문이 지난해 엑소의 중국 멤버 두 명의 탈퇴를 간접적으로 연상시키는 말이라며 "적절하지 못한 질문이었다. 사과해라"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사진=엑소 레이 웨이보]
[사진=엑소 레이 웨이보]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