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신인 배우 이열음이 중견배우 윤영주의 딸로 밝혀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4년 이열음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열음은 지난 1985년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윤영주의 딸"고 밝혔다.
이어 "윤영주가 딸 이열음의 배우 활동을 위해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며 "현재 고등학교 3학년인 이열음이 학업과 연기를 병행하도록 도움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윤영주는 과거 자신의 SNS에 "열음이와 현대 무용 관람 가서"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린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영주 이열음 모녀가 환하게 웃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웃는 모습이 닮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이열음은 KBS 1TV 일일극 '가족을 지켜라'(가제)에 캐스팅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