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밴드 피아가 정규 6집 앨범 'PIA' 발매에 앞서 4년 동안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피아는 31일 오후 8시 서울 합정역 인근 폼텍 웍스홀에서 사전 음악 감상회를 진행한다. 앨범 발매 전 사전 음악 감상회는 밴드 결성 이후 최초의 행사다.
피아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앨범 전체 수록곡을 함께 듣고 녹음과정에 있었던 에피소드들과 곡들의 의미를 같이 생각해보며, 편안한 가운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피아의 여섯 번째 앨범 'PIA'는 오는 4월 7일 온, 오프라인으로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