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배우 안재욱과 최현주가 오는 6월 1일 부부가 된다.
31일 공연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안재욱과 최현주는 6월 1일 결혼 날짜를 확정하고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 1월 열애 보도 이후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함께 연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11살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교제 초기부터 결혼을 염두하고 진지하게 만나온 만큼 5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에 이르게 됐다.
두 사람은 앞서 5월 결혼 예정 보도가 나왔다. 안재욱은 당시 팬카페에 글을 올려 5월 결혼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