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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권영찬, '내일 일은 난몰라요 하루 하루 감사해요'

입력 2015-04-06 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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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온라인]행복재테크 스타강사 권영찬이 지난 달 29일 대한민국 믿음의 시작이라 할수 있는 남대문교회 중예배실에서 진행된 신앙간증의 초대를 받았다. 이날 개그맨 출신 스타강사 권영찬 교수는 “‘내일 일은 난몰라요! 하루 하루 살며 오늘에 감사해요!”라는 주제를 가지고 크리스챤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예배는 매주 일요일 남대문교회 중예배실에서 진행되는 저녁 7시 문화선교 야곱의 우물의 박영천 목사의 설교와 함께 권영찬의 “크리스챤 행복재테크” 신앙간증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연에는 남대문교회의 교인과 윤학렬 영화감독, 이웃음 첼리스트 등 다양한 문화사역자들이 예배에 참여하였다. 권영찬의 크리스챤 행복재테크 강연은 저녁 7시 30분부터 60분간 진행이 되었다. 권영찬은 이날 강연후 교인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진행하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복재테크 강사로 활동하며 2014년 삼성전자 대표 전임강사로도 활동한바 있는 개그맨 권영찬은 월 10~15회의 대기업과 정부공기관에서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권영찬은 이날 강연에서 자신의 3번의 죽을뻔한 고비를 솔직하게 털어 놓으며 ‘불행은 끝이 아니라 행복의 시작이다!’라는 말을 강조하며 행복과 희망, 꿈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권영찬은 지난해에는 명성교회의 초, 중, 고 자녀를 둔 학부모 600여명을 대상으로 학부모를 위한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권씨는 대학로에 위치한 교회에서 연극배우와 젊은 배우 100여명을 대상으로 “꿈을 가졌다면 실천하는 것이 중요!“라는 주제로 꿈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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