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예원, '우결'이어 '우리집' 하차 요구 빗발… JTBC 선택은?

입력 2015-04-01 21: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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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으로 인한 예원의 '우리집' 하차 여부와 관련해 종합편성채널 JTBC가 입장을 밝혔다.

1일 오전 JTBC 관계자는 "예원이 고정 출연 중인 '우리집' 하차 여부는 아직 논의 중인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예원의 하차와 관련된 사항은 결정된 것이 없다"며 "오는 6일 정상 방송이 이뤄지되 예원의 분량이 최소한으로 편집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OSEN]
[사진=OSEN]

앞서 '우리집'은 예원과 이태임의 욕설 논란으로 파장을 입어 지난달 30일 6회를 결방했다. JTBC는 '나홀로 연애중'을 재방송으로 대체 편성한 바 있다.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과 관련한 촬영 당시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유출되며 '거짓 해명' 논란에 휘말린 예원은 지난달 28일 밤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통편집 됐지만 여전히 하차 요구에 시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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